까이지는 않네~
전직장인
현 공무원  일때 소개팅 느낌이 완전 틀리네
여자들이 지갑을 활짝 열어주네~
한편으론 무섭다 .. 인간시장안의 자판기에서 내가 선택당하는 느낌도 드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