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도 청송 존나 많이 간다고 겁먹고 그랬는데


실상 20프로 이하가 청송 TO가 나왔음.



제일 성적 낮은 애들 끝에서 6명 빼고는 다 자발적으로


청송 간 애들임.



왜냐고?


경북 TO가 전통적으로 없기 때문에


걔네들이 다 자발적으로 청송 고름 ㅋㅋ


개꿀 ㅋㅋ



대구청 TO 진짜 개 절망적이기 때문에


대구쪽이 고향인 애들은 죄다 청송 자발적으로 써서 가더라. 


물론 일부는 서울살이 좀 해보겠다고 TO 많은 서울구 골라 가고,


물론 북부직훈이 젤 먼저 빠짐. 



성적 젤 낮은 애들 6명은 그냥 지들이 의지가 없거나, 공부를 안한거임.


연수원에서 공부 조금만 더 해서 점수 더 맞으면


청송 끌려갈 확률은 매우 낮아진다.



젤 중요한게 경북, 대구 TO임. 


저번처럼 경주에서 10명 자리 나오면, 10명 더 청송간다 생각하면 됨.


근데 전통적으로 대구경북은 청송 외에는 TO 잘 안나옴 ㅋㅋ



연수원에서 공부 조금만 더 하면 충분히 탈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