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얘기했다가 자랑질 하지말란 여론 일고
한명이 말도 못꺼내냐 하자 집단린치 하고 강퇴시네
그와중에 팔공산 데헷 왈
연수원에서 보자 내가 널 교화시켜주마!

누가 누굴 교화시킨다는 것이며
공감 못한다고 패악질 부리는건 대깨문들 아니냐?

무섭다 동기들이란 사람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