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고향 끌려가서 제사 벌초 친척애한테 돈 뜯김?
닌 오랜만에 친척 얼굴 좀 보고 밥 좀 정성진거 먹어보고
친척애들 좀 보는걸 그리 묘사하냐?
조카애들 돈 주면 얼마나 준다고...초딩급 1만원 고딩급 5만원선이면 정리되지않냐? 니보다 어린 친지 합해봐야 5명이 한계지
벌초야 직접한다면 ㄱㅊ긴하겠다만 연례행사에 필요한 노동이라 생각해야지. 너 혼자하냐? 그럼 ㅇㅈ
친구나 애인과의 일정보다 가족 일정이 앞서는 몇안되는 날인데 무슨 파토가정에서 자라나면 얘가 저리되냐?
닌 오랜만에 친척 얼굴 좀 보고 밥 좀 정성진거 먹어보고
친척애들 좀 보는걸 그리 묘사하냐?
조카애들 돈 주면 얼마나 준다고...초딩급 1만원 고딩급 5만원선이면 정리되지않냐? 니보다 어린 친지 합해봐야 5명이 한계지
벌초야 직접한다면 ㄱㅊ긴하겠다만 연례행사에 필요한 노동이라 생각해야지. 너 혼자하냐? 그럼 ㅇㅈ
친구나 애인과의 일정보다 가족 일정이 앞서는 몇안되는 날인데 무슨 파토가정에서 자라나면 얘가 저리되냐?
근데 요즘 초딩들한테도 5만원정도 주지않냐?
아니 벌초는 존나 싫은데 정상아님? 조카들은 좋지만
처가행 가는건 좀 귀찮아도 아내 좀 챙겨줘라. 너같은 투정부리는 놈들때문에 명절며느리 노동값이 하루 100만원 이딴 소리가 나오지
내가 잡혀사는데 뭐라카나 ㅋㅋㅋ 그니까 이딴데다 불평하지 ㅜㅜ
요즘 초딩도 5만원이다
혹시 조카들 1만원씩 주고 있으면 올해부터라도 더줘라ㅋㅋ 정아까우면 3만원이라도줘
스읍..라떼는 초딩이 만원이면 충분했는데
근데 벌써들 초딩조카 있냐 난 없고 주변친구들은 애기조카밖에 없는데
그런인생살아야 교도소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