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시험 못봄 


2. 2관왕 할정도로 노력한 사람한테 교정면접 오지말라고 애기함 , 지방직 합격하면 그 쪽 떨어지는건 지랑 상관없다 마인드 배려할거면 그쪽 사람도 좀 배려할것이지

선택적 배려 존나 역겨움


3. 체력탈락에서 존나 많이 떨어져서 이 정도 가능성이라도 생긴거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면접준비나 하면되는데 자꾸 좆목라인 만듦


4.오히려 체탈자들 존나 많기를 기원했을듯 


5. 다른사람들이 자신보다 높은점수 받거나 한것은 그냥 단순히 운으로 치부함 


6. 존나 예민함, 사소한 채팅 하나에 불타오름


7. 채팅방에서 뭐 다같이 동기다 이방에 있는 사람 다 합격했으면 좋겠다. 이런말 존나 치는데, 아직 연수원도 아니고 , 떨어지면 그사람 존나 챙길거 같음? 

탈락자도 그냥 아 시발 쪽팔린다 하고 나가고 그냥 나중에 기억도 못할텐데, 쓰잘대기 없는 동질감 존나 만듦 


8. 그냥 조용히 묵묵하게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많이들 붙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