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 들어가면 잡생각이 많아진다 법무샘엔 온갖 불만들만 들끓는다 직원들도 이직을 바라고 누군가 성공하면 출소 축하한다며 본인 직업을 내리깐다 내 미래인 주임이 비슷한 나이의 과장한테 깨지는거 보면 미래도 거지같고 다른 곳에서 얼마나 깨져봤어야 이 곳이 마음에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출근해서 퇴근 할때까지 자존감만 깎이는 느낌이다
그럼 그만 둬야지
법무샘은 불만나와도 결국 불만론자들이 부적응자로 낙인찍힌다
근무강도가 소바소 천차만별이기에 소내에서 바꿔야되는데 찍힐까봐 법무샘에다 올리니 공감대 얻기가 쉽지않음
개소리하네 똥시생아 소설 쓰지마라
입직하자마자 법무샘ㄱㄱ
그런말 할거면 때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