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삼촌이 교도관 고위직으로알고이씀
뭐 교정붙으면 막 청송갔다가 뭐 밀어주고 당겨주니
라인은 보장돼있다느니막
출세루트 승승장구 어쩌구 시발 말은 존나 그럴듯한데
6년째 고작 교정도 못붙음
지보다 늦게 공시공부한애들 이미 다붙음
꼴에 공시먼저 시작했다고 조언에 꼰대짓에 시발 있는척 존나해댔었는데 혼자 아직 못붙고있음
근데 쪽팔린지도 모른다 ㅅㅂ
아 사실 존나쪽팔리는데 아닌척하고있을수도 있다. 정신승리거나
ㄷ 이색기말하는거보면 이미 교도관임 ㅋㅋ
붙으면 할 계획은 존나 자세히 다 세워놨는데
붙을계획은 하나도 안세우고 세워놓고도 안지킴 ㅋㅋ
이새끼 정신차리게 하는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