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솔직히 안좋은 직렬인건 맞는데

내 주제엔 이거라도 감사하며 다녀야지

이 마인드가 솔직한거지


억지로 교정이 괜찮은 직렬이라거나

나는 교정직이 적성에 딱 맞는다거나

그렇게 스스로를 속일 필요는 없지

그렇게 자기합리화하던 애들이 현직가면

실망감이 두배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