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꿈이 교도관은 아니였을텐데
게다가 주위에서 싫어하잖아
단지 점수가 낮아서? 만으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위키보니 실제로 군무원보다 뭐가 나은지도 모르겠고
그냥 직렬 옮기는게 낫지 않냐? 차라리 컷 졸라 낫은 사복직이 더 나아보인다
어릴 때 꿈이 교도관은 아니였을텐데
게다가 주위에서 싫어하잖아
단지 점수가 낮아서? 만으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위키보니 실제로 군무원보다 뭐가 나은지도 모르겠고
그냥 직렬 옮기는게 낫지 않냐? 차라리 컷 졸라 낫은 사복직이 더 나아보인다
어릴때부터 교도관이 꿈입니다.
히키아싸여서
일편하다고그래서
사복은 자격증따는데 1년이상걸리고 그나마 공무원타이틀주는게 교정직이라 그거쓰는거지 뭔 사명감 그딴거없음
사복 민원 당해봤으?? 자살률 많은거 모름?? 민원한테?.
1. 주위에서 싫어한다? 딱히 그런사람 만난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2. 점수가 낮다 장점아니냐? 난 빠르게 일하고싶어서 교정선택한게 맞아서 할 말이 없다. 3. 군무원 친구가 하다가 좆같다고 때려치고 공시준비 다시하고 있는건 알고있다. 케바케겠지. 이것도 좋은사람 있을거고. 그리고 나무위키 믿고 인생 선택하는것보단 현직들 만나보는게 더 정확해보여
4. 사복직 실무자 만나본 경험 있으면 절대 쉽게 말 할수 없을건데? 이모님 현직이신데 힘들어하시더라.
어릴때부터 꿈이 9급공무원이었던 사람들이 있나?
꿈이라고 하긴 에바고, 목표라고 하면서 공무원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만나봤다. 수능준비 안하고
첫출부터ㅋㅋ. 애초에 초딩때 꿈인 직업하는 사람 얼마나 있다고 그럼.
낮은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