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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지방직 일이 힘들어서 간수 지원햇네 여초가 싫네 병신같은 어거지로 자위해봐야 느그들이 속해서 일하게 될 곳은 "교도소"란거... 태어나서 한 번도 빵잽이 구경도 못 해본 새끼들이 "악질죄수"를 다뤄야 한다는 부담감

힘들지/위험하지 않겠니? 주위사람들의 우려에 에이 사람사는 곳 다 똑같죠~ 그냥 공무원이에요ㅋㅋ 쿨하게 웃어넘기지만 마음 깊숙한 곳 자리잡은 진심 '..이겠지... 뭐 별거없겠지..국가직공무원인데..컷이 그래도 360은 되는데..내가 얼마나 힘들게들어왔는데...그래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