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가 크게 대노 하시면서 골프채 꺼내시더니 엎드려라고 하더라 ㅋ 우리집안에 순경을 3년해서 떨어지는 애는 가문의 수치라면서 집에 나가든지 아니면 닥치고 엎드려라고 하셔서 사촌누나 엎드려뻗쳤는데 빠따 맞을 뻔한 거 큰 엄마가 말려서 사촌누나 겨우 살았고, 방에서 아직도 못나오고 밥은 내가 갖다 줌. 참고로 사촌누나 93년 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