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한테 또 한소리들었구나 올해같이 교정하라고 밥상다차려놓은기회를 제 발로 엎어버리고 떨어지니 친척들한테 자존감을 건드리는 심한말 한마디 들었겠지 또 상처입고 여기다가 교까짓하며 정신승리라도 하려하는데 딱하기 그지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