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친척들끼리 주식이 어떠니 부동산이 어떠니
집값이 3억 피가 4억 떡상해서 2억보고 익절
이런얘기 주고받고하는데
폰은 커녕 사회랑 단절된채로 격리생활하는 교도관이라
야근하고 명절수당까지 4백찍혓다하고 좋아햇던 내가 한심해짐
지금이라도 다른궁리 찾아야지
저 대머리주임처럼 되면 어떡하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