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봤는데 이제 체력 끝나고 면접도 안끝난 상황에서

올해 대량 채용이랑 접수자 적어서 비교적 쉽게 붙은거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내년은 ㅈ됐다느니 하면서 불과 몇개월 전

공시생일때 생각 못하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생각이 역시 교정답다고 생각된다 ㅋㅋ

니들 상대로 인증은 귀찮고 최근 토론 게시판 25시간 근무 좀 개편하자고 말이 있었음 ㅋㅋ

내년 준비생은 그냥 하던대로 공부해라 어차피 이거 못 붙으면

밑에 몇개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