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하기전에 길가다 경찰이나 소방 구청 일행보면

걍 공뭔이구나 싶었는데

공시하고 공시생새끼들 씨부리는거 계속듣다보니 나도 무의식적으로

급나누고있음

마치 군바리시절에 세줄각 네줄각  잡고 휴가나가서

군바리끼리 마주치면 저새끼 각좀 잡았네

어? 시발 사제 군화네 ? 어디 소속이지 ? 이러고

군바리들끼리 모이면 운전병이 개꿀이네

60미리 박격포가 빡써네 어쩌네

사회에서  보면 걍 같은 군바리인데

사회생활과 동떨어진 지들만의 세계에서 공시생활 군생활 몇년씩

보내다보니 사회감각이 제로가 되는거


앞으로 사회에 나갈준비하고 사회사람들과

대화하고해야지

사회와 동떨어진 새끼들이 교순소 씨부리는 똥글

보고있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