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집가는데 할머니 한분이 버스기사한테 휴일도 없이 고생한다고 약과하나 주고 가더라
교사가 됐건 경찰이 됐건 뭐가됐건 이런 대접을 받은 사람들이 있겠지. 꼭 올해가 아니더라도
그러나 이 나라의 모든 교도소 구치소를 뒤져도 이런 대접 받아본 교도관은 없겠지
흠....
교사가 됐건 경찰이 됐건 뭐가됐건 이런 대접을 받은 사람들이 있겠지. 꼭 올해가 아니더라도
그러나 이 나라의 모든 교도소 구치소를 뒤져도 이런 대접 받아본 교도관은 없겠지
흠....
차없는 교도관이 없어서 버스안탈꺼같은데.....저런게 뚜벅이 공시생의 시야
그저 불쌍할 뿐이다
버스가 안 다니는 동네라 못 탄다 비응신아ㅋㅋ
감성형 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