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집가는데 할머니 한분이 버스기사한테 휴일도 없이 고생한다고 약과하나 주고 가더라

교사가 됐건 경찰이 됐건 뭐가됐건 이런 대접을 받은 사람들이 있겠지. 꼭 올해가 아니더라도

그러나 이 나라의 모든 교도소 구치소를 뒤져도 이런 대접 받아본 교도관은 없겠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