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인가 뭔가 구급조끼를입고잇던데
주황색 근무복은 아닌것이.. 암튼 지 마누라랑 얘기라는거 옆에서 살짝들엇는데

마누라가 좀 고급스럽게 이뻐보엿다. 그래서 내가 염탐한거 ㅋㅋ.

마누라는 지혼자 살기편한지 한껏 치장하고 사는느낌이엇다. 남편은 빨리 소방서들어가봐야한다는식으로 짜증섞인 투로 말하는거. 난 좇빠지게일하는데 이말을 강조하는듯한 특유의 말투와표정이엇다.

다들 야간근무하며 교도관할텐데 결혼잘해라..

이런 상황이 너희들에게도 일어날거같아서..

부디 배우자 선택은 신중히..

전업주부는 무조건 안됀다.

직업있는년이랑 결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