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불만하는 현직들 진짜 배가 불렀다.

노가다 하루만 뛰어봐도 힘들단 소리 쏙 들어갈텐데

새벽에 일어나서 인력사무소 가서 막장 아저씨들 사이에서

팔려갈 때까지 대기탈 때 느껴지는 그 자괴감을 한번

느껴봐야 교정직은 천국이였구나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