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던 선배 한분 이번에 지방직 기술직으로 나감;이외에도 수도권 사람들은 서울 경찰로도 꽤 나가더라나 처음에 들어올 때만 해도 교사가 엄청 많았는데 몇년 사이에 어찌된건지 다 빠졌어..
이거 연막임 교정직 면직률 0.00000001%임
상반기 고충인사때 안그래도 다들 못가서 실망 많았는데 저번주에 뜬거 보고는 다들 포기하는 분위기더라;;
내가아는거랑 완전히 반대네ㅋㅋ 상반기 고충 대책없이 다 내보내서 청송1교 전입공고 떳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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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위까지만 잘 버티고 그 지역에 자리잡으면 괜찮아보이긴 함 교까아님; 오해 ㄴㄴ
ㄹㅇ임?
ㅋㅋ 가려들어라
처음 입직할 때 보면 내 기준에선 당연히 교정이 지방직이나 순경보다 낫다고 보는데 나이들수록 그게 아닌 것 같음. 사람들 나가는 거 보면
인기소 아닌 이상 교도,교사가 연고지로 고충가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음 요즘 분위기가.. 현직이면 공감할걸?
청송ㅋ
인증 ㄱㄱ
순경으로 누가 가냐 ㅋㅋ
교정자체엔 만족해도 오지탈출하고싶단 이유로 충분히 가능하기는 함 사유가 고충, 본부 이거두개면 좆소이직도 납득 아슬아슬 가능함
딴건 다 개인차에 연막일수있는데 고충안되는게 원인으로 탈교정은 ㄹㅇ임 오지탈출불가, 본부삽질 이 두개 대면 암만 교뽕이어도 진짜 현직이면 끄덕끄덕할게다
애매한곳도아니고 청송같은데서 6년제끼고나면 진짜 눈앞이 깜깜해지는게 팩트다 적당히 하면 좀 보내줘야지 난 운좋게 나왔다만 좆같음 또 본부 병신짓하는거 보면 업무적으로 나아질 기미도안보이고 난 ㄹㅇ 교뽕쪽인데 저두개는 죽어도쉴드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