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한 사람인데 앞이 안보입니다.. 학점은 잘 받아놨는데 법계열이라.. 우울증도 온 거 같고..솔직히 죽는 거는 두렵지도 않은데 부모님 생각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래도 30살 까지는 살아볼까요..그래도 교정직이 국가직 중에 그나마
되기 쉽다고는 하는데..참..제 자신이 한심하고 ㅂㅅ같은거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