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직이나 집단의 의견이 본인의 의사와는 달라서 집단의견에따랐던 경험2.중요한 결정을 할때 다른 사람에게 설득 당해서 의견을 바꾼 경험도저히 생각이 안나는데 시험장 가서 만나면 미흡각인가
나도 없음 ㅆㅂ 살면 얼마나 살았다고 ㅡㅡ
1. 난 짬뽕 먹고 싶은데 얻어먹는 입장이라 어쩔수 없이 짜장으로 통일. 2. 찍먹파인데 부먹이 원조라는 말에 설득돼서 부어 먹음.
아르바이트만 해도 저런 경험 많은데..
뮤슨 대단한 알바를 한다고 저런 경험이 많아 ㅋㅋㅋ 그냥 사소한 거 쥐어짜내서 살 붙이면서 만들어내는 거지
알바만 해도 저런경험이 많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방콕하시는 분들만 계신가;; 1번같은 경우 영화관에서 일했을때 흔한 경우이고 2번은 친구들 사이에서 있을 수도 있고 대학생활할때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이러니 사람들이 히키아싸면 교정 인싸면 경찰가라는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네요
풉
ㅋㄱㄱ ㅅㅂ 나 알바왕인데 조또 생각나는게 없냐...영화관도 1년이나 전포지션 다해봤는데 1번 생각나는게 없다.. 까라면 다깠는데 고객이랑 싸워봤어도 매니저한테는 개똥꼬 빨았는데
하 25년밖에 안살았는데 뭔 중요한결정이냐 진짜 취직 한적도 없는데 뭔 조직의 의견 ㅡㅡ 면접관들은 무슨 다사다난한 인생사 살길 바라나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