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험쳐서 일하는데..
모르겠다. 내가성격이 내성적이고 집에 혼자있는것도 잘해서
교도관 잘할거라고생각했는데 여기에 쳐박혀있는거하고 집에쳐박혀있는거하곤 차원이다르더라 군대 다시온것같고 시설도 ㅈ같고. 이걸평생해야한다고하니까 좀 울것같은기분? 마치 숙식노가다 첫날 자괴감 기분이 최근에 좀 씨게온다..
내가 돈을 잘안써서 월급들어오는거 반을 저금하고 그러는건좋은데 진짜 뭔가 사람이 더발전해나가고 자기개발이 원천차단된 느낌 이랄까
그냥 나가서 사회나가서 죳소기업 사무직이나하고싶긴한데
모르겠다. 내가성격이 내성적이고 집에 혼자있는것도 잘해서
교도관 잘할거라고생각했는데 여기에 쳐박혀있는거하고 집에쳐박혀있는거하곤 차원이다르더라 군대 다시온것같고 시설도 ㅈ같고. 이걸평생해야한다고하니까 좀 울것같은기분? 마치 숙식노가다 첫날 자괴감 기분이 최근에 좀 씨게온다..
내가 돈을 잘안써서 월급들어오는거 반을 저금하고 그러는건좋은데 진짜 뭔가 사람이 더발전해나가고 자기개발이 원천차단된 느낌 이랄까
그냥 나가서 사회나가서 죳소기업 사무직이나하고싶긴한데
7교 ㄱ
좆소 사무직 ㅋㅋ 스펙은 있냐 없으면 닥치고 다녀 너같은 마인드는 좆소 가면 스트레스 못 견뎌서 자살함
니말이 맞아. 너가 대도시 살면 그나마 여가생활 즐기고 도시냄새 맡는 집 가까운 중소 사무직이 더 나을수도 있어 다만 이미 교도관이면 선택은 신중히 해야겟지 65살까지 교도소에서 살거 생각하면 눈물나오긴하지 ㅜㅜ - dc App
ㅇ - dc App
현직만이 알만한 내용은 1도없네 ㅋㅋㅋ 소설도 시발 좆같이 못쓰네
일부로 현직아닌사람도 보라고 풀어서 쓴건데....
좆소에서 거르면된다
내성적이란놈이 숙식노가다 느낌을 알어?
본문이 틀린건 아닌데 좆소 사무직 가면 뭐 대단한 자기개발 할거같냐? 더 좆같고 돈은 더 적고 사람 취급도 못받음..
체질인 줄 알고 갔는데 안 맞는 부분도 있으신가보네요.. 옳은 판단 하시구 힘내세요
돈 많이 안 쓰시는 건 진짜 능력임. 쾌락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음 삶 완전 더 피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