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험쳐서 일하는데..  
모르겠다.  내가성격이 내성적이고 집에 혼자있는것도 잘해서
교도관 잘할거라고생각했는데 여기에 쳐박혀있는거하고 집에쳐박혀있는거하곤 차원이다르더라 군대 다시온것같고 시설도 ㅈ같고.  이걸평생해야한다고하니까 좀  울것같은기분?  마치 숙식노가다 첫날 자괴감 기분이 최근에 좀 씨게온다..  
내가 돈을 잘안써서 월급들어오는거 반을 저금하고 그러는건좋은데 진짜 뭔가 사람이 더발전해나가고 자기개발이 원천차단된 느낌 이랄까
그냥 나가서 사회나가서 죳소기업 사무직이나하고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