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발령 받고 몇번 갔는데

시보 땐 이후로 반기 인사이동때 말고는 안 감


1월부터 코로나 때문에 회식 금지령 떨어져서 더 좋음

올해 우리 부에 신규들 많이 들어왔는데 회식 한 번도 안함


회식때도 딱히 이래라저래라 오버하는놈 없고

그냥 밥 맛있게 먹고 친한 사람들끼리 말 나누다가 헤어지는 분위기임


모 주임님 말씀으로는 몇년 전에 음주운전 징계 강화되면서

기관장 책임까지 묻게 되자 다들 알아서 몸 사리게 됐다고 함


이건 서울청 우리 소 기준이고

타청 시골 소는 꼰대들 많다고 해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