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기보단 억지로 나오는게 팩트
1.한명은 좆거지 새끼. 집에서 받은것도 없어서 대출끌어다가
전세얻은 교도 한마리. 휴무없는 인생 살고있음.
즉 대출셔틀

2.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계장 한마리.
자유롭다 어떻다 하지만 결국 돈버는거 마눌한테 거의 다 송금하는
인간 ATM.
자녀랑 사이도 별로임. 맨날 야간에 감독계장 하면서 지자식 욕함


교도입장에서 10만원도 안되는 그 돈 필요하다고 꾸역꾸역
기어나와서 교육실에 앉아있는 모습보면 ㄹㅇ 존불쌍
친구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