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기보단 억지로 나오는게 팩트
1.한명은 좆거지 새끼. 집에서 받은것도 없어서 대출끌어다가
전세얻은 교도 한마리. 휴무없는 인생 살고있음.
즉 대출셔틀
2.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계장 한마리.
자유롭다 어떻다 하지만 결국 돈버는거 마눌한테 거의 다 송금하는
인간 ATM.
자녀랑 사이도 별로임. 맨날 야간에 감독계장 하면서 지자식 욕함
교도입장에서 10만원도 안되는 그 돈 필요하다고 꾸역꾸역
기어나와서 교육실에 앉아있는 모습보면 ㄹㅇ 존불쌍
친구도 없나..
이런글쓰는 애들 특징이 막상또 지원하라고 할때는 존나내빼면서 안할려하고 미룸 그리고 나중에 월급명세서 나올때 지원많이한 애들 돈많이 받는거 배아프니깐 이런식으로 깜
응 아니야 저 교도가 자기한테 팔으라고 해서 난 완전히 4부제 즐겨. 그리고 집도 있고 돈 아쉬운거 없어^^
돈아쉬운거 없고 윤번지원해줘서 완전 4부제즐기면 고맙다는 마음은 못가져도 윈윈한다는 마음으로 까지는 마라
ㅋㅋ지맘에안들면욕박거 열등감표출임ㅋㅋ
나도 그런애 있었으면 좋겠다. 다른부에는 풀출근 지원한다는 교도 있는데,,
아니 왜브렇게 다들 안하려고 함?
인생의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는거지..
마리새끼로 표현하는거 보면 글쓴이 가정교육 조짐
이런 애랑은 멀리 떨어지고 싶다 말투에서부터 인간 존중이란 마인드가 제로 일베에서나 흔하게 볼만한 글수준;;;
셀프 옥살이네
그러게 저런 애들은 노예네 우리 친구같이 정상적인 사람이 많아 져야할텐데
청송에 친구가 어딨어...ㅠ
니논리면 한달 300받고 깜방에앉아있는 니들도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