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주간. 일 끝나고 밤새 한잔.
화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수 비번. 아침 퇴근 후 집가서 처자고 놀다가 저녁때 밤새 한잔.
목 휴무. 오후까지 퍼질러자고 해장 한그릇하며 간단히 해장술.
금 주간. 일 끝나고 밤새 한잔.
토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일 비번. 아침퇴근 집가서 처자고 놀다가 낮술하고 휴식.
월 윤번. 일 끝나고 간만에 걍 휴식. 낼 술마실거니까 체력비축.
화 주간. 일 끝나고 밤새 한잔.
수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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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처먹기 좋은 직렬ㅇㅇ
화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수 비번. 아침 퇴근 후 집가서 처자고 놀다가 저녁때 밤새 한잔.
목 휴무. 오후까지 퍼질러자고 해장 한그릇하며 간단히 해장술.
금 주간. 일 끝나고 밤새 한잔.
토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일 비번. 아침퇴근 집가서 처자고 놀다가 낮술하고 휴식.
월 윤번. 일 끝나고 간만에 걍 휴식. 낼 술마실거니까 체력비축.
화 주간. 일 끝나고 밤새 한잔.
수 야간. 오전내내 퍼질러자고 해장한그릇하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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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처먹기 좋은 직렬ㅇㅇ
내 수험생 시절이 떠올라서 안타까운 마음에 현실을 적어줄게.. 주간근무=>조출이란게 있음. 7시에 출근해야할지 8시에 출근해야할지 9시에 출근해야할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윤번=> 저렇게 딱딱 정해지면 땡큐인데 현실은 비번날 자고 있다가 갑자기 내일 나오라고 함
아..조출 그런게있구나ㅋㅋ 왜 이제 말해주냐ㅠ ㅋㅋㅋ 쉣인데. 급 윤번 출근하라하는구만 ㅋ
ㅇㅇ 갑자기 병원 터지면 윤번 반납하고 다 불려나와야하는 구조임
아 그럼 급 출근해서 병원델꼬가는건가 이런.
그정도로 마시면 그냥 간이 존나 튼튼한건데.. 간 관리잘해야함 나처럼 언제 이식해줄지모름
하긴 술좋아해도 저건 쩜 비현실적이지ㅋㅋㅋ
그렇게 되면 술약속 잡아놨던거 다 깨야됨. 한두번은 나도 참고, 친구들도 참지만 1~2년 지나면 그떄부턴 오히려 내쪽에서 미안해서 친구들 안 만나고 혼자 술먹거나 회사사람들하고만 먹게됨=> 계속 고인물화됨=> 만나서 교도소 이야기만함=> 악순환..
그르네ㅋㅋㅋ 약속잡았다간 의절당하겠네ㅋㅋ 나도 당일파토 극혐인데..
주야비휴면 더 좋지. 뭔 술먹는데 윤번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