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돈을 얼마 모았다느니
얼마나 잘 나가느니 하는 말들 들으면
상대적으로 내가 작아지면서 진심으로 기뻐해줄 수 없는 그 기분..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거냐 ㅠ
이런 나를 볼때마다 역시 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 다 필요없어.. 다 나같을거 같아
나만 그러냐?
현351(211.52)
2020-10-08 16:54
추천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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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릇이 그정도인거지
씨발년 ㅋㅋ 역시나 악플이네 ㅋㅋㅋㅋㅋ
솔직히 공무원중에 교정이 가장 개꿀이자너 이것만으로도 최고아니냐 상사스트레스도 없고 거의 다 개인 혼자 일뿐인데 하나도 안부러움 - dc App
아니 교정직에 불만이라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여지껏 살아오면서 그랬어. 특히 내가 힘든 시기에 더 크게 느꼈어서 푸념해봄
일이 힘든 것도 아니고 걍 가만히 있다가 퇴근하는 공무원이 어디있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