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돈을 얼마 모았다느니
얼마나 잘 나가느니 하는 말들 들으면
상대적으로 내가 작아지면서 진심으로 기뻐해줄 수 없는 그 기분..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거냐 ㅠ
이런 나를 볼때마다 역시 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 다 필요없어.. 다 나같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