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 보면

자기는 꼰대같은 이 조직이 싫다고 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꼰대처럼 행동하는 자칭 현직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저도 참 답답합니다

누가 물어보지도 않은 걸 최대한 기분나쁜 쪽으로 이야기하고

반박하면 자기는 현직이고 현실을 얘기하는거라고 합니다
(완전 답정너 스타일이죠)

수험생을 마치 수용자 대하듯이 이야기하는 느낌입니다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고장난 분들 같습니다.

물어보는 내용에만 대답해주고,

추가로 말해주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필요한 내용만 말해주는게 이 사회의 상식인데

여기에 완전 반하는 행동만 하는 분들이죠.


이런 분들이 이직얘기를 입에 담는 건 코미디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대체 어느 회사에서 받아주고 싶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