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 보면
자기는 꼰대같은 이 조직이 싫다고 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꼰대처럼 행동하는 자칭 현직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저도 참 답답합니다
누가 물어보지도 않은 걸 최대한 기분나쁜 쪽으로 이야기하고
반박하면 자기는 현직이고 현실을 얘기하는거라고 합니다
(완전 답정너 스타일이죠)
수험생을 마치 수용자 대하듯이 이야기하는 느낌입니다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고장난 분들 같습니다.
물어보는 내용에만 대답해주고,
추가로 말해주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필요한 내용만 말해주는게 이 사회의 상식인데
여기에 완전 반하는 행동만 하는 분들이죠.
이런 분들이 이직얘기를 입에 담는 건 코미디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대체 어느 회사에서 받아주고 싶겠습니까
같은 것을 보아도 어떤 안경을 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
자존감 부족현상은 온라인에서 공격성으로 표출된다
https://brunch.co.kr/@jmg5308/81
만약 진짜 현직이 비관적으로 쓴 글이라면 보통 같이 동조해주길 바래서지. 그러면 자기생각에 힘이 실리니까. 근데 그런 동조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자기가 그렇게 느낀다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떠나는게 맞는거지
맞습니다. 그게 본질이죠.
자기인생은 자기가 결정해야되는데 무서운거지, 그래서 남 눈치보려고 찾은게 교갤
너가 현직되면 이런기분 더 느낄걸 . 1.5과목 특채충 양아치들이나 공채 최하컷 깐수들이 너 수용자처럼 대한다.
이미 현직입니다.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어김없이 나타나는 자칭 현직 교까 ㅋㅋㅋ 장하다 - dc App
교정갤러리에 들어와서 있는 글들을 본다는 것은 최소 20살 이상일텐데 그정도면 어느 정도 사리분별이 되는 나이 일것이니까 본인 스스로가 읽고나서 판단할것이고 참고할 만 한 글인지 아닌지를.취할것이면 취하고 아니면 버리겠지
방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보편적 논리로서 이야기하는 거라면 어떤 내용이든 상관없겠죠. 하지만 일선 현직이라는 권위를 앞세워서 편파적인 정보를 주입하는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옳은 말씀. 그런데 어떤 정보이던간에 그 판단은 올곳이 자신이해야하고 그 정보는 판단이나 선택에 있어 참고사항만 되야하는데 여기는 자신이 말한 정보가 진리인것처럼 말하는 이가 있는것같음
아이 참...인격이 그따위니까 설령 정말로 현직이라 해도 현실이 행복할리가 없는분들이잖아요...
공감합니다. 인격에 비해서 능력이 넘치시는 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