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가직 시험 다 끝나고 채점 매면서 들어왔는데
물론 체력시험 일정이랑 면접 팁 등 얻은 것도 많지만
현직이 된 이후로도 여기서 살 것 같진 않음
게다가 자기 직업을 그렇게 까내리거나 그럴 것 같지도 않다
솔직히 업무 제대로 적응도 못하고 한 쪽에 찌그러져 있는 얘들이
여기서만 지가 옳은 척, 잘난 척하는 거 아니냐
물론 체력시험 일정이랑 면접 팁 등 얻은 것도 많지만
현직이 된 이후로도 여기서 살 것 같진 않음
게다가 자기 직업을 그렇게 까내리거나 그럴 것 같지도 않다
솔직히 업무 제대로 적응도 못하고 한 쪽에 찌그러져 있는 얘들이
여기서만 지가 옳은 척, 잘난 척하는 거 아니냐
현직이 오는 이유는 몇 개 없는데 대표적으로 친구 없고 회사에선 왕따당하고 폐급 취급당해서 분풀이 하러 들어오는놈들 대표적으로 117.111(전 211.36)
아직 교뽕 찰때구먼 - dc App
ㄹㅇ 나도 최합후에는 교갤 거들떠도 안볼거같다 진짜 비관적이고 찡찡거리는새끼들 너무많음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