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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직해서 이직하거나 일하면서 이직한 사람들
-얘네는 하는일에 비해 능력이 아까우니 자기할일 찾아 간 사람들이다.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라 근무개선이니 담장밖이니 교갤이니 아무런 관심이 없다. 자기 갈길 잘 가는 사람이라 부적응자 아니다.


2.담장밖이나 교갤에 한탄하는 현직들
-능력은 없어서 이직은 못하나 눈높이는 높은 애들이다. 끊임없이 현실과 이상을 비교하여 좌절한다. 매사에 부정적이고 자존감은 한없이 하락한다. 얘네는 부적응자다. 적응해서 다닐려면 국가직 최하컷을 인정하고 눈높이를 낮춰라.


3.담장밖 게시글 교갤에 퍼나르는 211.36
-얘는 진짜 교정역사에 새겨야한다. 얘는 이미 자존감 밑바닥을 겪어서 사회생활이 가능하나 의심까지 든다. 외모컴플렉스도 있어보이고 그걸 그냥 받아들인것같다. 이런성격은 어딜가도 조직에 융합되지 못한다. 취미생활로 담장글 교갤에 퍼날라 교까들 추천받는짓이 유일한 낙. 이런애들은 사회부적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