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하는 말의 이유를 알겠다.


사회에 나오면 사람은 완전히 등급으로 나뉜다.

등급이 낮은대로 혼자 행복하게 살면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건 짧은 생각일 뿐이다.




등급이 높은 사람이 왜 존재하는가?

그것은 자신보다 등급이 낮은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그 낮은 등급의 피래미를 착취하고 부려먹을수밖에 없다.



학창시절에 찐따를 보라.

학급내 일찐의 빵셔틀이 되기 싫어 혼자서만 조용히 지낸다고해서 그렇게 지내지는가?


일찐들은 무조건 부려먹을 빵셔틀을 구하고자하기 때문에

찐따가 가만히 있든 뭐든 상관없이 그들을 줘패고 억압한다.



이 세상이 그렇다.


이것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