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합격하기전엔 제발 합격만 시켜달라했지


근데 막상 되니까 사람이 존나 간사한게 사표내고싶어짐


이유? 그냥 교도소 특유의 분위기가 진짜 개좆같음. 직원들도 미개한 사람많고 물론 병신비율은 당연히 수용자가 더 높지.


배부른 고민이긴한데 존나 고민중이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