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스트레스는 1~2년차때 받는건데

원인은 사람마다 업무방식이 달라서 그럼

글쓴 분은 좀 원리원칙대로 수행하는 스타일 같은데

아마 글쓴 분 외에 다른 부가 유도리를 부릴 가능성이 큼

이렇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수용자 입장에선 다른 부가 들어올 땐 자기들한테 제재하는게 없었는데

저 사람만 오면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고 생각하게 됨.

그래서 어떤 방식을 써서든 귀찮게 한다거나, 보복한다거나 하는 쪽으로 감정소모 할 일이 생김

이런 이유로 업무방식을 통일시켜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안됨.

교정직 특성상 1~4부끼리 사실상 남임.. 교대할 때 빼고는 말도 잘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