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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접견, 운동 이거 땜에 윤번 근무자들 출근하는건 있지


근데 어떻게 이거도 안 하려고 하는지 내 생각에는 진짜 깐수들 양심 애미 뒤진거 같은 느낌든다.


무슨 빡센 근무도 아니고 수용관리 측면에서 도움 되는 면이 꽤나 큰 부분 아니냐?


수용자들이 무슨 짐승새끼들도 아니고 운동장 바람 한 번 쏘여주는거


민원인 입장에서 접견은 가장 편의성 좋은 주말 접견 가족 지인들 토요일에 만나게 해주는거


이걸 안 하겠다고??


진짜 애미 뒤진 발상이고 그 지랄 떨거면 걍 때려치고 나가라는게 내 솔직한 심정임


이러니 깐수 최하위 공무원 소리하기도 부끄러운 직렬인거 아닐까


니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법무샘 좆같은거 안 켤 수도 없고 켤 때마다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