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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깐수지만 깐수들 꼬라지 보면 그냥 토나온다.


소 체력단련실에 프리웨이트 랙 3개 갖다 놓고 덤벨 수십개 갖다 놔도 운동 하는 놈 몇 없지?


수용자들 팔뚝 그렇게 두꺼운데 교도관이라는 병신년들 팔뚝은 젖가락


20년 근무하고도 조직수용자들한테 빌빌대고 윤번근무에 수용자 직접 상대하는 배치걸리면 그렇게 쫄려하고


하 교도관 아니 깐수들


개씹쓰레기같은 놈의 애미 뒤진 썅년들아


토요일은 무적권 쉬어야 돼서 접견도 못하겠고 운동도 못하겠다


니들은 왜 월급 쳐받냐?


키 186 90키로 헬창인 나랑 어디서 큰소리 한 번을 못치는 니들이 왜 똑같이 월급 받냐?


진짜 쪽팔린다


나가 좀 씨발년들아


비실비실한 꼬라지 보면 걍 한대 쳐서 죽이고 싶어


수용자들보다 니들이 더 싫어


지 할일은 조또 애미 뒤지게 못하면서 토요일은 뒤져도 쉬어야 겠다는 꼬라지 


이게 사람새끼인지 짐승새끼인지


쪽팔리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