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라 나한테 다 팔아라.백수짓을 너무 오래해서인지 미치도록 일하고 싶을 정도임.무진장 건강하다 .헬스를 좋아해서 현직되면 비번날에 운동만 할 생각이다.윤번제에 일할 체력을 위해.
여자 관심없음.(내가 좀 생겼다.인기 많음) 여자보다 집에 관심많음.결국 나이 먹고 돈 없으면 비참한거 뻔하기에 지금부터 준비할 생각이다
일단 주야비윤 주야비휴 이거 무한반복이잖아
여기서 한달에 4번 휴일이니
4일 휴일 윤번제 대신 일해 줌×9시간×10000원=360000원
대략 한달에 40만원이라도 더 벌 수 있어서 난 무진장 행복할 것 같은데 내가 이상한거냐?들어가자마자 3호봉이 기본 월 270정도 받을테고+휴무 일해서 대략40만원이니 총 310만원이고 여기서 세금 40만원 정도 빼면 270 버는거 아니냐
한달에 40만원을 위해서 난 휴일에도 일할거다.저 40만원에서 20만원은 어머니 용돈 드릴생각임
더군다나 휴가도 안쓰면 돈으로 보상해준다며? 나한테 윤번제 팔아라
마인드 좋네 그런데 합격부터해
사고말고 할거없어. 그냥 배치한테 출근한다고하면 바로 해줌. 그러고 너 되게 좋아할걸
어디 지역에 살길래 그거 모아서 집살 생각이냐?
대전
근데 요즘 윤번휴무 잘 지켜지는지 본부에서 감시한다. 그래서 윤번 휴무 못나오수도 있음.
여자 관심없음.(내가 좀 생겼다.인기 많음) 정신병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