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도권 교행인데, 거주지 문제랑 급여 문제로 이직 고려중입니다.


경찰, 교정, 보호가 급여가 많다고 들어서 세 곳 고려중입니다.

각각 시간외, 야간, 휴일수당 합치면 상근직+시간외 정액분보다 급여가 약 90만 원 더 많다고 들었는데, 맞는지요?

또한 교행은 특임비가 3만원인데, 교정과 보호는 17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17만원 외에 추가로 받는 수당이 또 뭐가 있나요?

그리고 교정직 연고지 고려 잘 해주나요? 서울이나 근교에서 근무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일까요? 만약 지방으로 간다면 관사는 잘 나오나요? 시설은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출장여비처럼 과세없이 통장으로 바로 들어오는 수당은 뭐뭐가 있나요? 또 얼마 정도 들어오나요?

경찰, 교정, 보호 중에 한 가지를 추천한다면 뭐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