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여태까지 영어가 블라블라 쏼라쏼라 이렇게 들리는이유가 내가 단어를모르고 문법도 잘모르고 
단순히 영어를 못해서 저렇게 들리는줄알았어 그런데 저게 이유가 아니였나봐
그냥 영어소리에 익숙하지않아서 저렇게 들렸나봐 
계속 들으니까 점점 또박또박 들리기시작해.. 뇌가 영어소리에 적응하고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