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백날 정리하고 외우고 발표해봐라.
남 앞에서 말하는 건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예성치 못한 질문들 들어올 때 정리 못한 질문이나 꼬리잡기 등 면스하는 이유는 다 이런 거다.
나도 대학 때 발표 맨날하고 사교성 좋고 맨날 말 잘한다는 소리들었는데 면접 모의하면 다르다.
그리고 5분 스피치도 모의면접 때 준비 못한 질문 즉석에서 작성해서 발표하는 연습도 해봐야함.
면스 꼭해라. 면스하면서 동영상 찍어놓고.
남들이 고쳐야하는 거 알려주면 적어놓고 고쳐라.
혼자하면 자기의 안좋은 습관 태도 잘 모른다. 면스하는 이유는 이런 거다. 서로 피두백까지 해주고 고쳐야한다.
미달이든 말든 ㅈ같으면 미흡 준다.
명심해라. 미달 믿고 면스 안하고 혼자 자위질하면서 난 이정도면 미흡아니라고 생각하면 마지막 관문 면접에서 피눈물 흘리고 2022년 준비하게될 테니.
남 앞에서 말하는 건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예성치 못한 질문들 들어올 때 정리 못한 질문이나 꼬리잡기 등 면스하는 이유는 다 이런 거다.
나도 대학 때 발표 맨날하고 사교성 좋고 맨날 말 잘한다는 소리들었는데 면접 모의하면 다르다.
그리고 5분 스피치도 모의면접 때 준비 못한 질문 즉석에서 작성해서 발표하는 연습도 해봐야함.
면스 꼭해라. 면스하면서 동영상 찍어놓고.
남들이 고쳐야하는 거 알려주면 적어놓고 고쳐라.
혼자하면 자기의 안좋은 습관 태도 잘 모른다. 면스하는 이유는 이런 거다. 서로 피두백까지 해주고 고쳐야한다.
미달이든 말든 ㅈ같으면 미흡 준다.
명심해라. 미달 믿고 면스 안하고 혼자 자위질하면서 난 이정도면 미흡아니라고 생각하면 마지막 관문 면접에서 피눈물 흘리고 2022년 준비하게될 테니.
전혀요 ㅋ
하지만 대학생때 매주 양키 백명앞에서 한학기동안 발표해서 발표 달인이 되어버렸는걸? 해외3개국 돌면서 발표하니 즐기는자가 됐다
과제 준비해서 발표하는 거랑 전혀다르다. 과제는 내가 다 준비해가고 발표어케할지 머릿속으로 그리고 이미지 트레이닝 하고 하는 거고.
이건 대학 편입이나 입학면접 서기업 면접 등 이런 예측 불가한 질문 받고 대답을 많이 해본 애들이 잘한다.
전혀다를게 있나ㅋㅋ 국가직도 질문지 다주는데ㅋㅋ 오분스피치야 맨날 나오던 공직가치 나오는거고 경험이야 나의 알바와 인턴경험으로 압살 가능
아니 꼬리질문 예상 못한 질문 대비 가능하니?? 압벅질문 가능하니?? 이건 대비 안된다. 모의면접에서 실제로 겪어보고 자기가 이런 식으로 대비해야겠다고 준비해놓고 예상못한 질문 압박질문 등 상황을 자꾸 부딪혀봐야 실전에서 당황안함. 자만하다 ㅈ된다.
왜케 쫄아 쫄면 머리속에 있던말도 안나온다 니가 말한 면접 다봤었고 편입생임 편입면접도 3군데 봤는데 별거없다
너무 치우치지 않는 마인드가 탑재되어 있으면 유하게 답변 가능할듯 특히 눈 마주치기 어려우면 양 눈썹 가운데(미간)를 보면 되고 또 살짝 긴장타고 있다는 표시로 적당한 어버버도 필요할듯
코로나 대확산 국면인데 면접 스터디원 중 코로나 확진자라도 한 명 있으면 면접 나가리임! 필합면탈권들도 희망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