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개편 전 마지막 해라든지 약대 입시 마지막 해라든지 의대에서 의전원으로 시행되기 마지막 해라든지 등등 어떤 시험이든지간에 개편되기 전 마지막 해에 시행되는 시험은 컷이 항상 폭발했음  이건 어쩌면 당연한거임

반대로

개편된 후 첫 해 시험은 평소 컷보다 확 낮아짐.시험 난이도도 확 낮아짐.
cf)첫 고교선택과목 시험 문제 수준보면 중딩수준 문제였음

항상 시험은 첫 번째  시행기준으로 난이도를 정하게 되어 있음 그래서 처음부터 난이도를 높게 낼 수 없음.그래서 약대대학원이나 의전원 첫 시행 때 개꿀 빤 인원들 많음.대학 입시도 마찬가지

21년도 시험은 무조건 100퍼 어렵게 출제함 그리고 경쟁률도 확 오를거임
고교선택과목 마지막 해이기 때문임.올해까지가 유일하게 지방직과 동일한 과목을 볼 수 있는 마지막 해임 .순경이랑 소방 같이 준비하던 애들도 동일한 과목이기에 마지막 해임 .그래서 일행직이나 그 외 타직렬들이 교정직에 대거 몰릴거임.내년에 과목개편으로 안정을 추구하기 위해서. 그러니 시험이 어려워도 컷이 오를 수밖에 없음 but 컷이 원래 높았던 직렬은 컷이 낮아질 것임. 중상위 이상이 낮은 직렬로 갔기 때문.보통 중상위이상 성적 가진 애들은 중경외시 출신들이 많음

22년도 시험은 무조건 100퍼 쉽게 출제함  그리고 경쟁률도 낮고 허수들이 상당수임
법과목 2개를 해야되는지라 지금까지 고교 과목으로 여러직렬 준비했던 중상위권 이상 애들이 교정을 선택하는 일은 거의 없음.중상위권 애들은 특히 지방직과 겹치는 과목을 우선시하기에 지방직과 겹치지 않는 교정직을 선택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 국가지과 지방직이 일치하는 과목을 선택할 것이기에 중상위권이상이 교정을 선택할 일은 없을 것임.법 선택과목 양이 고교과목의 4배나 될 정도로 양이 상당한데  남들보다 법2과목을 더 준비하는 미친짓은 안하기 때문 .남들 선택과목 2개할 때 교정이랑 지방직 둘 다 지원하겠다고 선택과목4개 공부하는 사람은 절대 없음 즉 "진짜로" 교정직을 하고 싶은 사람들만 지원한다는 얘기 .그렇기에 경쟁상대 수준들이 낮아짐.지방직도 볼거면 교정직을 봐서는 안되고 교정직을 볼거면 지방직은  포기해야 함

23년도 시험은 무조건 컷 올라감.이때는 시험 문제 난이도의 상승과 함께 22년도의 낮은 컷으로 인한 대거 타직렬 장수생들의 유입으로 컷이 대폭 상승할 것임.22년도에는 낮은 수준 수험생들끼리의 경쟁이었지만 23년부터는 중위권 수준의 장수생 유입으로 건동홍 수준들이 다수 차지할 것임

24년부터는 4차산업 준비단계로 인한 공무원 인원 절반 축소로 인해 교정직도 중경외시 수준이 다수 차지할 것임

참고로 25년도가 4차산업 시작점으로 보고 있음.이 4차산업의 선두 국가가 우리나라임.미국이 뒤에서 지원많이 해주고 있는 상황인지라 우리나라가 4차산업이 실패할 수 없는 구조임(인터넷이 우리나라에서 최초 '대중화'가 시작돼서 세계로 뻗어간 것도 미국이 뒤에서 지원한 것임)당연히 4차산업은 공무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임.4차 산업이 시작되면 실업자 수가 대거 양산될거고 지금보다 더 돈 벌기가 빡세짐 다만 생활의 편리함은 커짐  예를들어 a.l 도입으로 인해  사무처리는 인간이 제한적으로 하게 되고 그만큼 직원이 많이 필요없게 됨.당연히 축소될 수밖에.

3차 산업은 컴퓨터와 인터넷에 발달이 주를 이루는데 당시 시대에는 대부분의 나이든 사람들이 할 줄 몰라 짤리거나 취업을 못하는거 허다했던 것처럼.4차산업도 마찬가지로 더 고도화된 기술 혁신으로 공대생이 아니고선 문과생이 취업하기 더 힘들어짐

지금 내가 말한 것들은 경쟁시험에 있어서의 공식과 같은 법칙들임
통계는 거짓말 못 함
그리고 23년도부터는 공무원 티오가 대폭 감축될 것임(24년부터는 최악의 경우 절반까지 내려갈 것)더 치열해질거라는 소리
현실적으로 5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본인이 합격할 자신 없으면 형소법 교정학 지금부터 시작하고 22년도 목표를 가지는게 훨씬 더 현실적일 것임.법 과목은 한번만 듣고 이해하기 힘든지라 최소 기본 강의 2회독은 해야돼서(심화 강의도 따로 있음.심화는 판례강의임) 2개 기출 문제풀이까지 할 정도이면 6개월이상 소요됨(이것도 공통 안하고 법과목만 했다는 전제하에).어설픈 성적으로 내년 4월까지 고교과목으로 했다가 떨어지면 20년10월~21년4월까지 시간 통째로 날리는 것임.5월에 법과목 시작하면 늦음.남들보다 6개월 뒤쳐지는거.22년도는 진짜 교정직 안뽑히는게 이상할 정도로 다시는 못 올 운이니깐 잘 생각하길 바람

애매모호한 사람들은 내년 시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정리★
열심히 했다는 전제하에
22년도에 합격할 확률은 99% 고졸도 합격
22년도에 떨어지면 23년도에 합격할 확률은 40%,60% 는 건동홍 수준이 차지
23년도에 떨어지면 24년도에 합격할 확률은 10%,90% 는 중경외시 수준이 차지

4차산업이 시작되면 문과는 지금보다 더 비참해짐.그래서 고학력 문과 출신들이 공무원에 더 몰리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