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일 체력보고 후기쓴 40대 아잰데 서울 일행 최종붙었고 별 생각없다가 교정 면접포기 등록 놓쳤는데 숫자보니 나 안가도 어차피 별 의미는 없겠다만 극 똥줄은 한명은 확실히 줄었다 생각해라.

면접은 난 학원/ 스터디 다 안하고 스티마 서울시 면접책만 하나 사서 3일정도 봤는데 5분 스피치 준비시간에 잘 쓰고 3~4분 발표했고 개별질문 20분 정도 하더라. 나름 다 대답해서 잘 봤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미흡병은 어쩔 수 없이 걸리더라.

너희들도 정말 간덩이 큰 애 빼곤 다 걸릴테니 이상하게 생각말고 건강관리 잘하고 ㅅㅂ 젊은게 제일 부럽네 ㅠ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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