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감을 느낀 다는 게


무언가가 비어있는다는 느낌인데


반대로 생각하면 좀 더 좋은 걸로 채울 수 있다는 거잖아?


다 생각하기 나름이여...


난 힘들 때마다 시 쓰는데 그게 마음이 편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