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거보니

교정조직에 대한 회의와 경멸이 느껴지네

걍 현직인데 적응못한 교까새끼인듯

상식적으로

오지에서 교대근무하면서 주말도 못쉬고 관사도 부족해서

월세도 따로나가는데 행정직 공뭔보다 월급을 적게 받는게

말이되냐 ?

그러면 신입들 전부 이직하려고 다 책펴고 수용자가 지랄하든말든

어차피 난 떠날사람인데 조직조까식으로 생활하고

수용질서 개판될텐데 ㅋㅋㅋㅋ 감당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