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비윤 좆같은 패턴

야간교대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첨이야 모르지 2,3년차 되기 시작하면


똥도 바나나로 시원하게 안나오고

심심하면 하품질 연속에

입맛도 없고 맛있다라는 감각도 잘 못느끼고


자고 일어났을때 상쾌함 개운함을

진짜 열렬히 갈망하게 된다


사람이 그냥 무기력하게 됨

운동으로도 해결 안된다 이건


사람이 시든다라는 표현이 딱 맞음


먼저 입직한 사람들이 괜히 다시 책드는게 아니다


물론 주야비휴 고정으로 정착되면 개꿀이지만

이 조직은 그럴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