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5년이 넘는 오랜생활 수험기간으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끝에 349점으로 합격권에 들었다
요즘 드는 생각이 이제껏 힘든 수험기간을 잊지말고
현직에 가서도 약자를 위해 힘쓰고 싶다
수용자의 말에 공감하고 그들과 함께 눈물 흘릴 수 있는 진실된 교도관이 되고싶다.
나도 5년이 넘는 오랜생활 수험기간으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끝에 349점으로 합격권에 들었다
요즘 드는 생각이 이제껏 힘든 수험기간을 잊지말고
현직에 가서도 약자를 위해 힘쓰고 싶다
수용자의 말에 공감하고 그들과 함께 눈물 흘릴 수 있는 진실된 교도관이 되고싶다.
5년? 열심? 노력? 349? 장난하냐?
수용자가 왜 약자냐?
어그로성공적
ㅋㅋ 뭐 고생은 했다만 현실은 니가 약자임
5년했는데 349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