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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8살 이번에 교정붙음 0.3배수

소개팅녀 24살 중랑구청 여공

가평살고 부모님 의류사업체운영한다함 2층전원주택거주한다함

카톡 전화로 존나 대화잘되고 전화도 많이하고 원래 담주 주말에 만나기로햇는데 내일로 땡겨서 홍대에서 만나기로 함

그 여자애가 내 사진보고 소개해달라햇는데 솔직히 그 여자애는 얼굴이 별로임 키도 157이라더라

근데 백그라운드나 직업이 좋으니 조금 욕심난다

본인 키 183에 여친은 끊긴 적 없당 어딜가나 훈남소리듣고 삶

근데 나 베충이고 간만에 여자만나러갈 생각에 빵디 좀 흔들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