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 좀 마주치고 말하자
여기서부터 힘들어하면 좀 답이 없다
2. 목소리 크게
칸막이 세워놓고 자리 좀 벌린채 2:1 면접을 20조가량이 동시에 본다. 당연히 다른 사람 소리가 섞이기 마련이니 네가 말하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게해라
3. 면접의 질을 요구하는게 아님
이 사람들이 너의 쩌는 답안을 기대하는게 아니다.
오히려 말할때 네 모습, 질문에 대처하는 모습같은 태도를 본다
4. 내용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마라
면접관도 기대안한다. 진짜다. 현직도 아닌 공시생에게 뭘 얼마나 기대하고 듣겠냐? 면접 키워드 위주로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놔도 미흡 안준다
5. 항상 자신감 있게
쫄아서 들어가지도 말고 어버버거리거나 침묵 좀 했다고 기어들어가지 마라 차라리 모르면 잘 모르겠다고 걍 말하고 빠르게 다음거로 넘어가는게 10배는 좋다
가끔가다가 '아 이거는 아셔야하는데' 같은 투로 말하는 강력한 면접관이 있는데 이것도 걍 준비를 잘 해왔는데 잊어먹었슴다 정도로 넘어가면 된다. 아니 진짜다 내용 미흡하다고 미흡이 아니라니까
여기서부터 힘들어하면 좀 답이 없다
2. 목소리 크게
칸막이 세워놓고 자리 좀 벌린채 2:1 면접을 20조가량이 동시에 본다. 당연히 다른 사람 소리가 섞이기 마련이니 네가 말하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게해라
3. 면접의 질을 요구하는게 아님
이 사람들이 너의 쩌는 답안을 기대하는게 아니다.
오히려 말할때 네 모습, 질문에 대처하는 모습같은 태도를 본다
4. 내용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마라
면접관도 기대안한다. 진짜다. 현직도 아닌 공시생에게 뭘 얼마나 기대하고 듣겠냐? 면접 키워드 위주로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놔도 미흡 안준다
5. 항상 자신감 있게
쫄아서 들어가지도 말고 어버버거리거나 침묵 좀 했다고 기어들어가지 마라 차라리 모르면 잘 모르겠다고 걍 말하고 빠르게 다음거로 넘어가는게 10배는 좋다
가끔가다가 '아 이거는 아셔야하는데' 같은 투로 말하는 강력한 면접관이 있는데 이것도 걍 준비를 잘 해왔는데 잊어먹었슴다 정도로 넘어가면 된다. 아니 진짜다 내용 미흡하다고 미흡이 아니라니까
현직이가~??
아니면 뭐 달라지냐?
고마워 테스형~~^^
미흡 흔하진 않지?은근히 쫄린다 ㅠㅠ
정말 네가 병신이 아니면 미흡 안뜬다 버벅이는거? 너만 그러는거 아니다 내용미흡? 따지면 과반수가 내용미흡이야
ㄳㄳ
명심하겠습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