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고 지랄 안하고 적당적당히 키우다가 ㅍㅌㅊ 대학에 보내고 싶다



그러다가 후임으로 들어오는 인성 ㅅㅌㅊ 7출에게 딸 넘기고 몇억 때준다음 행복을 빌어주고 싶다








아들놈의 새끼 가지면...



이새끼가 어디서 사고는 안 치나, 도박엔 안 빠지나, 헛바람이 안 부나 걱정만 잔뜩하고



얘가 그래도 30살까지 자기 기반 닦으면 상관은 없는데



나이 쳐먹고도 100살까지 어떻게 먹고살건지 로드맵도 못 짜고 유흥이나 즐기고 있으면 맴이 찢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