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는 예술 및 디자인 계열이고
여자 7 남자 3정도였던거 같음
그래서 4년 동안 학교 다니면서 느끼게 된 부분은
그냥 여자 인생은 외모 하나로 결정나는거 같음
그 중에서는
여자 애들 학교 데려다주거나 픽업하려고
외제차 끌고 온 남자들도 봤었고
여자 애들
강의실에서 수다 떠는게 다 들리기 마련인데
이번에 자기 생일 선물 뭐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해외 명품 브랜드, 백만원 넘는거 막 알아보면서
남친한테 이걸로 사달라 할까? 하고 있더라
반면 그와 반대되는 여자들의 일상은
굳이 설명 안해도 다들 알겠지..
그냥..
대한민국에서는 어쩔 수가 없나 봄
그래서 나는 워마드나 여시하는 메퇘지들 무턱대고 못 까겠음
그들의 심정을 상당 부분 알거 같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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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나 외국 가도 외모 이쁜 사람은 인기 많지만 그거로 남친 등골 휘게 하는거랑 거의 당연시하는건 동북 아시아 국가가 좀 심한 듯
우리나라가 외모주의가 존나 심한건 맞지. 근데 다른나라도 gold digger 라고 된장녀 비슷한 단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