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2에 이게 맞는지 좀봐줘 올해 3월에 전역하고 4월부터 공부 플러스 배달알바하면서 7월에 사고나서 접고 쉬다가 9월부터 교정직을 꿈으로 공부할생각에 그래도 돈많이드니 12월까지 공부하면서 돈좀벌어놀라고 편의점 야간알바하면서도 공부하는데 알바하는거도 내가 돈쓸라고가 아니라 수험생활에 보태려고하는건데 ㅅㅂ 집에서 엄마가 뭐 자기카드로 사기만하면 개지랄하는데 이거맞나? 먹을거좀 사오면 니카드 쓰지 왜 내카드쓰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핸드폰요금도 나보고 이제 내라 이러고 그래서 말했지 나 알바하는거 내가 사고싶은거 사려고하는거아니고 수험생활에 보태려고하는거다 라고 하고 나 수험생활때 엄마 안도와줄거냐니깐 내가왜 도와주냐 어이없단 식으로 니가 벌어서 니가하는게 맞는거라는데 내나이22에 이거맞냐? ㅅㅂ 어렸을때까진 몰랐는데 ㅈㄴ 점점 나이들면서 좆같아질라고하는데 아빠는 생각이 제대로 되있는데 엄마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ㅈㄴ 수준이 떨어진다해야하나? 패륜은 아니야 현실적으로 본거야 어쨋든 이거맞아? 아님 내가 틀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