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타일공사 조공으로 1주일간 일하러왔는데

 

씨발 고등학교동창이 시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더라...

 

눈 마주치고 씨발 먼저 아는척하길래 순간 어 반갑다 이랬지

 

씨발.. 잠깐 근황 이야기나누고 ., 

 

그냥 ㅅㅂ 코로나로 다니던회사 망해서 기술배운다고 구라침..

 

같은 포마드머리를했는데 그새낀 왁스향나는 멋진 포마드

나는 땀내쩔은 땀으로 올린 포마드ㅜㅜ

 

시발 모자쓰고 마스크 쓸껄ㅜㅜ

 

 

그새끼는 사무실에서일하고 나는 타일존나나르고 아.. 진짜 뛰어내려 죽고싶었다 

 

씨발개좆같은인생